버거앤프라이즈

버거앤프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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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나루역점 후기입니다.

독거중년 2020-10-22 조회수 : 220

점심때가 되어서 비도 많이 오고 바람도 많이 불어서 멀리 나가지 말자는 회사 동료들의 의견에

근처에 새로 오픈한 버거앤프라이즈 마곡나루역점을 방문하였습니다.

평소 버거를 잘 사먹지는 않는 편인데 각 버거 프랜차이즈 맛은 대충은 알고는 있습니다.

패티를 반죽상태에서 바로 조리를 해서 주기 때문인지 키오스크 주문 시각으로부터 약 18여분 뒤에 주문한 시그니처싱글 세트가 나왔습니다.(같이 간 인원이 5명임을 감안할때 이해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맛을 보니 소스가 과하지 않고 피클도 적당하니 먹을맛이 납니다.

패티의 육즙이 약간 모자른듯한 느낌은 아쉬우나 맛은 괜찮았습니다.

감자튀김도 미리 튀겨놓은 것을 재튀김해서 주는 방식은 아닌듯 합니다.

싱글로는 제가 평소 먹는 양에 비해 약간 모자른 듯한 느낌이 있어서 다음에는 더블로 먹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번창하시길 바라며 이상 후기를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