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앤프라이즈

버거앤프라이즈

실시간 리뷰

의정부 민락동점 방문

캐스퍼 2020-11-25 조회수 : 132

일반 프렌차이즈 버거에 질려있던 나는 사실 오늘 맘스터*를 먹으러 갔다가 버거앤프라이즈를 보고 어머 한번 가 볼까? 란 마음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버거는 더블이다 란 마음으로 더블버거를 시키고 프라이는 치즈로 천원을 추가하여 업그레이드 하였다. 리뷰에 사진을 첨부할수 없는게 아쉬울 정도로 비쥬얼이 정말 최고였다. 그 맛나 보이는 버거을 꾸욱 눌러 한입 베어물기 쉽게 만든다음 한입을 크게 배어물었다. 너무 맛있어서 (강남에 쉑*버거가 잊혀지던 순간이었다) 감격을 받았다 감자튀김은 치즈위에 쏘스가 좀 많이 강하긴 하지만 담에 먹을땐 좀 덜뿌려달라고 요청해야겠다는 작은 아쉬움이 있었지만 매우 만족이었다. 수제버거먹으러 강남까지 갔었는데 이젠 민락동으로 가면 될꺼 같아요